소녀시대 유리, 청순·섹시 다 하는 래쉬가드 자태 [ 엑스포츠 뉴스 ㅣ 2016.05.18]

 

소녀시대 유리가 청순미와 섹시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.

유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.

사진 속 유리는 캐릭터 심슨이 그려져있는 푸른색 래쉬가드를 입고,

한 손에 꽃을 들고 눈을 감고 미소를 지어보이는 등 포즈를 취하고 있다.

물오른 유리의 미모와 래쉬가드를 입은 바디라인이 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.